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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사업한다고 하면 ‘대박 사업’으로만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게임 개발한다고? 이제 대박 칠 일만 남았네!”
“게임 비즈니스? 그거 아이디어만 좋으면 되는 거 아니야?”
“게임 회사 다닌다고? 인센티브 많이 받겠구나!”

게임 산업은 매년 놀랍게 성장해 왔습니다. PC, 모바일, SNS 가릴 것 없이 이젠 어디 서나 게임을 하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세상의 관심도 커졌고 지원도 많아졌고 규제도 눈총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게임 산업은 가장 많은 창업이 이루어지는 분야이기도 하지만 가장 많은 폐업이 있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게임 비즈니스는 쉽지 않습니다. 계획한 대로 게임이 개발되고 유저가 모아지면 좋겠지만 일정은 틀어지기 일쑤고 유저 모으기는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렵습니다. 한국 시장이 빡빡하니 해외로 눈을 돌려 보지만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일반적인 회사들처럼 비용을 줄이고 매출을 늘리는 단순한 진리가 어려운 걸까요? 아니 이 진리가 게임 사업에 통하기는 하는 건가요? 소위 잘나가는 게임회사 중에 비용을 줄여서 성공했다는 회사가 있던가요? 매출은 계획한대로 늘릴 수 있나요? 게임 매출은 드라마틱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게임 프로젝트의 성공만이 게임회사의 생존 전략입니다. 기회가 많지만 위험은 더 많은 게임 비즈니스, 과연 어떻게 해야 잘 할까요?

‘게임앤컴퍼니’는 이러한 고민 속에서 태어났습니다. ‘game’과 ‘company’를 연결하고 함께 하는 ‘N’ 역할을 하겠습니다. ‘게임앤컴퍼니’는 게임 비즈니스에 대한 고민을 하고 정보를 나누고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게임 비즈니스 엑셀러레이터’로서 게임스타트업을 육성하는데 기여하고 게임과 게임회사, 퍼블리셔, 투자사 그리고 기관을 이어주는 허브가 되겠습니다.

게임앤컴퍼니 일동